국민이 「공명」파수꾼되길/불법행위 여야막론 엄단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2-03-08 00:00
입력 1992-03-08 00:00
정원식국무총리는 7일 『정부는 이번 국회의원선거가 그 어느때보다 차분한 분위기속에서 깨끗하고 공명정대하게 치러지도록 결연한 의지로 임하고있다』고 말하고 『국민 모두가 성숙한 민주시민 의식을 바탕으로 법에 따라 공정하고 돈적게쓰는 선거가 되도록 파수꾼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담화문 요지 2면>

정총리는 이날 상오 제14대 국회의원 총선거일 공고에 즈음한 담화를 통해 『정부는 어떠한 희생이 따르더라도 불법과 탈법행위에 대해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법에 따라 엄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2-03-08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