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미용실에 강도
수정 1992-03-07 00:00
입력 1992-03-07 00:00
주인 이씨에 따르면 이날 미용실에서 손님 2명과 함께 이야기하던 중 30대가량의 선글라스를 낀 범인이 열린 현관문을 통해 들어와 주인 이씨의 목에 흉기를 들이대고 『돈을 내놓지 않으면 가만 두지 않겠다』고 위협,이씨가 서랍을 열고 현금 10만원과 10만원권 자기앞수표 1장을 꺼내 주자 이를 빼앗아 그대로 달아났다는 것이다.
1992-03-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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