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절도 피의자/호송도중 달아나/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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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3-06 00:00
입력 1992-03-06 00:00
정씨는 이날 차를 손수 운전하며 호송하던 포항남부경찰서 소속 구자만순경(28)이 뒤차량이 접촉사고를 내자 이를 확인하기위해 호송차에서 내리는 순간 수갑을 차고 포승줄에 묶인 채 그대로 달아났다.
정씨는 지난3월2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혐의로 포항남부경찰서에 구속됐었다.
1992-03-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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