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자폐증 재활치료센터 첫 건립/서울정신병원,내년까지(단신패트롤)
수정 1992-03-06 00:00
입력 1992-03-06 00:00
보사부는 5일 전국적으로 2만2천여명에 달하는 소아자폐증 환자를 치료할 재활치료센터를 오는 93년까지 53억원을 투입해 서울 성동구 중곡동 국립서울정신병원안에 건립키로 확정했다.
재활센터는 1천7백여평 부지에 3층 건물로 입원치료를 위한 60개 병상에 하루 1백20여명을 치료하게 된다.
1992-03-0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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