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무역 금지조치/미 정부에 완화촉구/주한 미 상공인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기자
수정 1992-03-06 00:00
입력 1992-03-06 00:00
【홍콩=최두삼특파원】 한국에 진출해있는 미기업들의 모임인 주한미상공회의소측은 북한과의 무역금지조치를 완화해주도록 미정부당국에 촉구하고 있다고 홍콩의 파 이스턴 이코노믹 리뷰지가 5일 발행된 최신호에서 보도했다.

리뷰지는 미기업들의 경우 1950년에 발효된 적성국법에따라 몇몇 인도적 거래를 제외한 모든 대북무역이 금지돼 있다고 밝혔다.
1992-03-06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