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비자 입국 외국인 6명/식당경영 첫 적발
수정 1992-03-05 00:00
입력 1992-03-05 00:00
이들은 지난 1월6일 관광비자로 입국,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백제로망스레스토랑」(주인 이상숙·43·여)의 운영권을 넘겨받아 「파키스탄레스토랑」으로 상호를 바꿔 파키스탄요리와 양식·양주등을 팔아온 혐의를 받고있다.
1992-03-0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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