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탄광폭발 87명 사망/4백61명 갇혀 구조작업 나서
수정 1992-03-05 00:00
입력 1992-03-05 00:00
앙카라 서북부 2백70㎞에 있는 종굴다크항구 근처 코즐루에 있는 흑해탄광에서 이날 새벽 3시경 갱도 내에 누적돼 있던 메탄가스가 인화되면서 발생한 이 참사로 아직 매몰돼 있는 광부들에 대한 발굴작업은 독가스때문에 지연되고 있다.
1992-03-0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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