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아파트 채권/1만원에 첫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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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3-04 00:00
입력 1992-03-04 00:00
지난 89년 수도권신도시아파트 분양이 시작된 이래 처음으로 분당에서 채권매입액 1만원을 쓰고도 당첨됐다.

3일 발표된 분당·일산신도시 아파트 5천26가구의 채권당첨액 현황에 따르면 분당의 라이프주택 47평형과 우성 48평형이 채권 하한선인 1만원에 당첨자가 나왔다.

또 일반분양의 20배수내 1군에서 우성 58평형이 2만원,라이프주택 38평형이 3만원,건영 48A평형이 10만원의 채권을 매입하고도 당첨됐다.
1992-03-0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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