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도등 공시않고 보유주 대량 매각/4사 11명 수사
수정 1992-02-29 00:00
입력 1992-02-29 00:00
검찰은 또 이들 부실기업이 회계장부를 조작,흑자기업인양 만든 것을 알고도 묵인해준 혐의를 잡고 신한회계법인 등 5개 회계법인에 대해서도 수사하고 있다.
검찰은 이들 회계법인과 부실기업간에 회계장부 조작을 눈감아준 대가로 거액의 금품이 오고갔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있다.
1992-02-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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