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제르­아메르공/포격전 재개/휴전 3시간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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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2-28 00:00
입력 1992-02-28 00:00
◎전면전 돌입 위기 고조

【모스크바 AP AFP 로이터 연합】 아제르바이잔군과 아르메니아군은 27일 나고르노 카르바흐지역에서 상대측 거점지역에 대한 포격전을 재개,양국간 전면전 재돌입위기가 고조되고 있다고 이타르 타스통신등이 보도했다.

양국간 포격전은 알리 아크바르 벨라야티 이란외무장관의 중재로 이날 상오 9시(한국시간 하오 2시)부터 72시간 시한부로 휴전이 발효된지 3시간여후인 정오무렵 아제르바이잔군이 나고르노 카라바흐지역내 아스케란등 아르메니아인 촌락들에 대해 대공세를 전개,사상자를 발생하게 하면서 시작된 것으로 이타르 타스통신은 전했다.
1992-02-28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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