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후보 현금제공 혐의
수정 1992-02-26 00:00
입력 1992-02-26 00:00
또 마산지검 김성찬 검사는 통일국민당 진해·창원지구당 위원장 정차두씨(55)가 지역주민들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를 잡고 조사중이다.
1992-02-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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