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후보 현금제공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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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2-26 00:00
입력 1992-02-26 00:00
【마산】 마산지검 거창지청 정대표 검사는 25일 민자당 거창지구당 당원 이길상씨(32)를 연행,지난 23일 지구당 창당대회때 유권자들에게 현금을 제공했는지 여부에 대해 조사중이다.

또 마산지검 김성찬 검사는 통일국민당 진해·창원지구당 위원장 정차두씨(55)가 지역주민들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를 잡고 조사중이다.
1992-02-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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