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키 전 총리/오늘 국회증언
수정 1992-02-25 00:00
입력 1992-02-25 00:00
이에 따라 일본 중위원 예산위는 25일 상오 중에는 시오자키 전총무청 장관을「교와 오직」의 증인으로 소환,관련 혐의를 캐는 한편 하오1시부터는 스즈키 전총리를 불러 질의를 벌이기로 했다.
일본의 정치가가 금품의 수수등과 관련 증인·참고인 자격으로 국회의 소환에 나서는 것은 3년전 「리쿠르트 스캔들」이래 처음 있는 일이다.
1992-02-2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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