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유세 중간점검/전국구 인선등 논의/노 대통령·김대표 오늘 회동
수정 1992-02-24 00:00
입력 1992-02-24 00:00
전국구공천과 관련,청와대측은 현재 자체선정과정을 통해 1.6배수의 인원을 확보해 놓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날 회동에서 대체적인 정리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측은 그간 당정회의등을 통해 전국구배분원칙으로 ▲관료 4∼5(청와대포함) ▲군 4(육군 2(해·공군 각1) ▲안기부·경찰 각1 ▲학계 2∼3 ▲여성 2 ▲이북5도민 3 ▲언론계 2 ▲청년계1 ▲민자당 3∼4(재정위원 중앙위원 국장급등) ▲의약계·실업계등 3∼5명을 할애하고 나머지를 정치권에서 충당한다는 방침을 세워 놓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992-02-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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