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계장 가건물에 불/할아버지·손자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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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2-23 00:00
입력 1992-02-23 00:00
경찰은 양계장에 석유난로를 피워 놓고 있었던 점 등으로 미뤄 용준군이 양계장에서 석유난로를 넘어뜨려 불길이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과 피해액을 조사하고 있다.
1992-02-2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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