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 수교일정/금년안엔 없다”/민관식특사
수정 1992-02-23 00:00
입력 1992-02-23 00:00
그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한국이 중국과의 외교관계 수립을 서두를 필요성이 없다』면서 『대만당국은 한국의 북방정책이 북한과의 적대관계를 청산하고 한반도에서의 긴장완화를 목표로 하고 있음을 이해하여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2-02-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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