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능력에 한계 느껴”/서울대 최창조교수 사표(조약돌)
수정 1992-02-22 00:00
입력 1992-02-22 00:00
최교수는 사직서에서 『전공인 풍수지리에 아직 미흡해 더 깊이 공부할 필요성을 절실히 느껴 강원도 산골에 들어가 연구를 계속할 계획이다』고 밝혔다는 것이다.
최교수는 최근 통일된 뒤의 서울은 경기도 파주군 교하면이 가장 적당하고 대통령관저로는 경복궁터가 안성맞춤이라는 견해를 내 화제가 됐었다.
1992-02-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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