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협」 성승용군/베를린에 부친빈소
기자
수정 1992-02-21 00:00
입력 1992-02-21 00:00
북한에 함께 입국했던 박성희양(23)과 베를린에서 범청학련 구성을 위한 연락본부를 운영하고 있는 성군은 지난 11일 부친 성춘경씨가 고향 대전에서 사망한 후 전대협과 귀국문제를 협의했으나 신변상의 이유 등으로 귀국치 않았다.
한편 범민련측은 성춘경씨가 사망 전 아들 성군과 자주 전화연락을 가졌다고 주장했다.
1992-02-2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