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도 차량 연쇄방화/한동네서 2대 피해
수정 1992-02-21 00:00
입력 1992-02-21 00:00
이어 상오2시30분쯤에는 양씨 집에서 3백여m 떨어진 장안2동 307 미성식품(주인 임두순)앞길에 세워져 있던 전북7아 6833호 11t 트럭 밑에서 헝겊조각등이 타고 있는 것을 김영기씨(40)등 이웃주민들이 발견,불을 껐다.
1992-02-2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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