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헬기 추락은 방향장치 이상탓
수정 1992-02-18 00:00
입력 1992-02-18 00:00
이번사고로 중상을 입고 대구육군통합병원에 입원치료중인 이 헬기 부조종사 이수호대위(26)와 문기남상병(22)은 17일 하오 의식을 회복한뒤 기자들과 만나 『헬기뒷부분에서 따닥하는 소리가 난뒤 곧바로 추락했다』고 사고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1992-02-18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