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삼강평원 합작개발협정 서명
수정 1992-02-17 00:00
입력 1992-02-17 00:00
신화통신은 이번 합작사업이 러시아국경과 인접한 중국 흑용강성 삼강평원의 3만8천㏊를 곡물과 콩을 재배할 수 있는 농토로 개발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 통신은 이어 흑룡강성 농업개발건축공사는 7천8백만원(1천4백30만달러),한국의 화학지주기업은 1억4천9백만원(2천7백40만달러)을 각각 이 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으나 한국기업의 이름은 밝히지 않았다.
1992-02-1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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