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사이드호텔에 강도/2인조/일인 위협 450만원 털어 도주
수정 1992-02-16 00:00
입력 1992-02-16 00:00
함께 있던 이모씨(49·회사원)는 『사업관계로 스가모토씨등 일본인 2명과 만나 다른 일본인거래업자를 기다리며 맥주를 기다리며 맥주를 마시고 있던중 범인들이 흉기를 들고 들어와 넥타이로 손발을 묶고 청색테이프로 입을 막은 뒤 금품을 털어 갔다』고 말했다.
1992-02-1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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