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관 설치공사중 인부 가스에 질식사
수정 1992-02-16 00:00
입력 1992-02-16 00:00
이씨와 함께 일하던 허재원씨(21)는 사고발생 10분만에 관에서 빠져나와 화를 면했다.
1992-02-1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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