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달 분당·일산아파트 22개 평형/1순위 재청약 69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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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2-16 00:00
입력 1992-02-16 00:00
◎분당건영 37평형 5백60대 1

올해 처음으로 공급된 분당·일산 신도시아파트중 20배수내 1순위자를 대상으로 한 청약에서 미달된 22개 평형의 일반공급분 3백52가구에 대해 14일과 15일 이틀간 20배수외 1순위자를 대상으로 청약접수한 결과 모두 2만4천4백56명이 신청,평균 69.5대1의 경쟁률로 미달없이 마감됐다.

또 1순위자를 대상으로 청약접수를 받은 일산의 지역우선공급분은 11개평형 52가구 분양에 3백16명이 신청,6.0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15일 건설부에 따르면 분당의 일반공급분 1군은 46가구 공급에 5천9백27명이 신청,1백28.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46가구가 공급된 일산의 일반공급분 1군은 1천9백66명이 신청해 42.7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평형별로는 분당지역의 건영 37평형이 5백60대1,우성 48평형이 3백86.4대1,라이프 38평형과 47평형이 각각 3백25.8대1과 3백4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또 분당의 라이프 28평형이 1백75대1,일산의 한양 37평형이 1백32.2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3월3일 주택은행 본·지점과 각 분양회사의 견본주택에 공고되며 개별통지는 하지 않는다.
1992-02-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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