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개 재야·정당대표/보안법 철폐위 결성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02/15/19920215018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02-15 00:00 입력 1992-02-15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민주주의 민족통일 전국연합」과 민중당등 15개 재야단체와 정당대표는 14일 상오 서울 중구 을지로2가 향린교회에 모여 「국가보안법 철폐를 위한 범국민 투쟁본부 준비위원회」를 결성하고 국가보안법의 철폐를 위한 국민운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1992-02-15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