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뇌물스캔들 관련 사가와 전 사장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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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2-15 00:00
입력 1992-02-15 00:00
【도쿄 연합】 도쿄 사가와규빈(좌천급편)의 거액 자금유출 사건을 수사중인 도쿄지검 특수부는 14일 이 회사의 와타나베 히로야스(도변광강) 전 사장(57)과 사오도매 준(조을여 윤) 전 상무(53) 등 4명을 특별배임 혐의로 긴급 구속했다.
1992-02-15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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