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어로 어선 침몰/어부 2명 실종
수정 1992-02-14 00:00
입력 1992-02-14 00:00
김씨와 함께 사고 해상에서 고기잡이를 했던 이강희씨(40·포두면 오취1리)등 주민들에 따르면 이날 고기잡이를 하던중 군경비정이 나타나 모두 마을로 돌아왔으나 김씨와 이씨가 돌아오지 않아 어로작업 현장으로 다시 가보니 김씨등이 탄배가 보이지 않고 그물만 남아 있었다는 것이다.
1992-02-1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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