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등록 작년 85만3천대 늘어(단신패트롤)
수정 1992-02-14 00:00
입력 1992-02-14 00:00
◇자동차가 지난 한해 전국에서 모두 85만3천13대(하루평균 2천2백27대)늘었다.
13일 교통부가 내놓은 91년말 자동차 등록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말 전국의 자동차등록대수는 4백24만7천8백16대로 전년 동기의 3백39만4천8백3대보다 85만3천13대가 늘어 25.1%의 증가율을 보였다.
차종별로는 승용차가 하루평균 1천7백89대로 가장 많이 늘었고 화물 및 특수차가 하루평균 4백28대,버스는 하루평균 1백20대씩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하루 4백96대로 가장 많이 늘었다.
1992-02-1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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