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6·25때 핵사용 검토/중국에 압력… 종전유도 일환”
수정 1992-02-14 00:00
입력 1992-02-14 00:00
레스턴은 회고록 「데드라인」에서 당시 『아이젠하워 대통령과 덜레스 국무장관은 53년에 협상을 통해 한국전을 마무리 하기 위해 중공에 압력을 가해야겠다는 결심을 했다』고 말하고 미행정부가 중국본토에 대한 핵무기 사용을 검토하고 있을뿐 아니라구체적으로 중국본토와 가까운 지역으로 이미 핵무기와 폭격기를 이동시킨 사실을 덜레스를 통해 알았다고 회고했다.
1992-02-1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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