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노승환의원 탈당/공천반납 불출마선언
수정 1992-02-14 00:00
입력 1992-02-14 00:00
노의원은 이날 『「정발연」을 만들어 야권통합과 야당의 민주적 체질개선에 앞장서왔으나 공천자 선발과정에서 「정발연」인사들이 무더기로 탈락됐다』면서 『보복공천이란 부당한 당론에 승복할 수 없어 「정발연」회장으로서 책임을 지고 당을 떠나기로 했다』고 밝혔다.
1992-02-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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