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색공장에 불/내부 70평 전소/3천만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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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2-13 00:00
입력 1992-02-13 00:00
12일 하오6시40분쯤 서울 동작구 대방동13 염색공장인 보성나염(40·사장 김용설)에서 불이나 원단등 2천만원어치의 물품과 70평의 공장내부를 모두 태워 3천만원가량의 재산피해를 낸뒤 1시간만에 꺼졌다.
1992-02-1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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