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 여동생 성폭행/20대 공원 영장
수정 1992-02-13 00:00
입력 1992-02-13 00:00
김씨는 지난 9일 낮12시쯤 동거녀 김모씨(20·상업)가 직장에 나가고 없는 사이 잠을 자고 있던 김씨의 여동생(18·여상2년)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2-1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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