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회사원 “살신구명”/강화/물에 빠진 어린이 구하려다
수정 1992-02-10 00:00
입력 1992-02-10 00:00
안군은 때마침 이곳을 순찰중이던 강화경찰서 화도지서 소속 김용식순경(24)에 의해 구출됐다.
안군의 아버지 연수씨(32)에 따르면 이날 둑에서 8m가량 떨어진 곳에 구멍을 뚫어놓고 빙어낚시를 하고 있던중 안군이 혼자 썰매를 타다 얼음이 깨지면서 물속으로 빠졌다는 것.
1992-02-1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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