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기도 50대/말리던 딸 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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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2-09 00:00
입력 1992-02-09 00:00
【부산】 부산 북부경찰서는 8일 큰딸의 늦은 귀가에 격분,흉기로 자살을 기도하다 말리던 작은딸을 찔러 숨지게한 황문성씨(56·부산시 강서구 녹산동 송정리 1032)를 과실치사혐의로 입건,조사중이다.
1992-02-0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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