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 노조간부/조합비 유용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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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2-09 00:00
입력 1992-02-09 00:00
경찰에 따르면 노조간부들은 지난달 18일이후 노조조합비 3억6천만원을 인출,전노협의장 단병호씨(42)에게 2천만원을 송금했으며 박영배수석부위원장(32)에게도 2백만원을 지원하는 등 노조조합비를 유용 또는 횡령했다는 것이다.
1992-02-0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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