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때 교통사고환자 진료거부/의사등 2∼3명 구속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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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2-09 00:00
입력 1992-02-09 00:00
설날 연휴때 병원들의 진료거부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지검 동부지청 형사3부(김동섭 부장검사)는 8일 남서울병원 등 4개 병원 의사 3명과 간호사 4명,경비원 6명 등 모두 17명을 불러 조사했다.

검찰은 이들의 구체적인 위법사실이 드러나는 대로 빠르면 오는 10일쯤 2∼3명을 구속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1992-02-0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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