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부품업체 불/1억대 재산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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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2-08 00:00
입력 1992-02-08 00:00
불을 처음 본 이 회사 직원 민영인씨(27)에 따르면 작업을 하던중 밖을 내다보니 스폰지등 신발원자재를 쌓아 둔 비닐하우스 가건물에서 불길이 치솟은 뒤 건물 전체로 불이 번졌다는 것이다.
1992-02-0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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