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경관 과로 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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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2-07 00:00
입력 1992-02-07 00:00
서울중랑경찰서 보안과 유근배경장(55)이 6일 상오8시40분쯤 보안계 3층사무실에서 과로로 숨졌다.

유경장은 이날 야근당직근무를 마치고 동료인 임용기경장과 상오8시쯤 아침식사를 같이한뒤 혼자 사무실로 들어왔다가 쓰러졌다.
1992-02-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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