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여자 농아/개에 물려 숨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02/07/19920207018012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02-07 00:00 입력 1992-02-07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광주】 6일 하오4시쯤 광주시 서구 화정2동 서석고등학교 옆 광주 남화토건(주) 자재야적장에서 김모씨(50·광주시 서구 화정2동 주공아파트)의 셋째딸 진희양(17·광주 선명농아학교6년)이 야적장 관리인 장기북씨(50)가 기르는 잡견에 목등을 물려 숨져있는 것을 서석중학교 3년 김모군(17)이 발견했다. 1992-02-0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