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지방대출/3.2%P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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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2-06 00:00
입력 1992-02-06 00:00
금융의 서울편중 현상이 개선되고 있다.

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말 현재 예금은행,개발기관,투자기관,저축기관,보험기관을 포함한 전금융기관의 총대출금 1백89조5천3백29억원중 지방대출금은 50.4%인 95조4천7백93억원으로 90년말에 비해 3.2%포인트 높아졌다.

또한 지난해 11월말 현재 총예수금 2백36조8천1백41억원중 지방 예수금은 50.2%인 1백18조8천9백28억원으로 90년말보다 2.1%포인트 높아졌다.
1992-02-0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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