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야당들 등원거부/정치자금 파문 관련/예산심의 큰 차질
수정 1992-02-06 00:00
입력 1992-02-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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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야당이 중의원 회동에 불참할 경우 이달말까지 마쳐야하는 예산안 심의가 차질을 빚게되며 최악의 경우 미야자와 기이치(궁택희일) 총리의 사임도 배제할 수없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1992-02-06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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