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점 미끼/10억대 사취/대성비디오 넷 구속
수정 1992-01-31 00:00
입력 1992-01-31 00:00
이씨등은 지난해 11월 프로덕션을 차린뒤 같은달 22일 비디오테이프 대리점모집광고를 보고 찾아온 김모씨(30·여·경기도 광주군 중부면)로부터 대리점가입금조로 6백여만원을 받는등 같은 수법으로 대리점계약희망자 5백여명으로부터 10억여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1-3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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