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대통령,조의전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01/31/19920131001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01-31 00:00 입력 1992-01-31 00:00 노태우대통령은 30일 하오 고 이재형 전국회의장 빈소에 정해창비서실장과 김학준대변인을 보내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족들을 위로했다. 1992-01-3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