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집 LP가스 폭발/6명 부상… 주민 대피소동
수정 1992-01-30 00:00
입력 1992-01-30 00:00
이 사고로 이씨의 40평짜리 기와집이 반파됐으며 이 일대 가정집 유리창 2백여장이 깨지고 주민 4백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벌였다.
경찰은 이날 하오 이씨의 집에 이웃 B가스배달업소에서 프로판가스 2통을 배달해준 사실을 밝혀내고 호스의 연결을 잘못하는 바람에 가스가 새어나와 부엌의 연탄불로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1992-01-30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