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장 문책 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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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1-30 00:00
입력 1992-01-30 00:00
경찰청은 29일 탈주소년원생들의 경찰무기고 총기탈취사건의 책임을 물어 오남탁 광주북부경찰서장을 직위해제하고 후임에 박일만 전남지방경찰청 교통과장을 임명했다.

이와함께 기세익 전남지방경찰청장에게는 서면경고조치가 내려졌고 광주북부경찰서의 사건당일 상황실장이었던 김제근방범과장과 형사당직반장이었던 김인수형사반장도 직위해제됐다.
1992-01-3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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