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각절도 75차례/빈집만 골라 1억대 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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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1-30 00:00
입력 1992-01-30 00:00
◎한패 6명에 영장

서울성동경찰서는 29일 김우식씨(24·전과8범·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신흥1동 454의 1)등 6명을 유해화학물질관리법위반및 특수절도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지난12일 하오4시쯤 공업용본드를 마시고 환각상태에서 성북구 정릉4동 이모씨(43)집에 담을 넘어들어가 안방에 있던 현금 12만원과 핸드폰등 2백60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치는등 지난해 12월부터 대낮에 빈집을 골라 모두 75차례에 걸쳐 1억5천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턴 혐의를 받고있다.
1992-01-3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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