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자금 거절 앙심/계모 폭행 40대 구속
수정 1992-01-28 00:00
입력 1992-01-28 00:00
김씨는 지난 25일 상오8시30분쯤 서울 성동구 군자동 93에 사는 계모 김모씨(67)를 찾아가 『사업자금을 대달라』고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얼굴을 주먹으로 마구 때려 전치15일의 상처를 입히는 등 지난해 12월초부터 3차례나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1-2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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