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윤화사 비관/20대 여교사 자살
수정 1992-01-28 00:00
입력 1992-01-28 00:00
정씨는 『함께 잠을 자던 며느리가 보이지않아 문을 열고 나가보니 화장실 문틀에 며느리가 목을 매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1992-01-2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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