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실기 예정대로 실시/건대 결시율 7%… 수험생 지각사태
수정 1992-01-24 00:00
입력 1992-01-24 00:00
이날 대구대·부산외대·서울여대등 11개 대학에서는 예체능계 실기고사가 예정대로 치러졌다.
건국대는 당초예정대로 이날 상오9시30분부터 각학과별로 면접고사를 봤으나 일부 수험생들은 이날 면접 사실을 뒤늦게 알아 지각을 하는등 혼란을 빚었다.이에따라 결시율도 예년의 3%보다 2배정도 높은 7.2%에 이르렀다.건국대는 면접일이 연기되는 것으로 착각,이날 불참한 수험생들에게는 2월11일 다시 면접시험 기회를 주기로했다.
1992-01-2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