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여세 면세 미끼/3천여만원 수뢰/세무공무원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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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1-22 00:00
입력 1992-01-22 00:00
김씨는 지난 90년 5월1일 평소 알고 지내던 조씨에게 접근,조씨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시가 1억8천여만원 상당의 대지 1백50평에 부과된 증여세 6천2백만원을 증여과세대상에서 면제해 주겠다며 3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다.
1992-01-2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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