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성당에 쌀 야적/추가수매요구 농성/전농회원 50여명
수정 1992-01-22 00:00
입력 1992-01-22 00:00
충남·전북·전남등 전국 8개도,21개군에서 상경한 이들은 『현정권은 우리의 거듭된 쌀2백만섬 추가수매요구를 외면한채 권력다툼에만 혈안이 돼있다』고 주장하고 『정부가 농민들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을 경우 명동성당뿐아니라 서울도심 20여곳에서 무기한 쌀 적재투쟁을 벌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1992-01-2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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